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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by
수무
Dec 6. 2019
안녕하세요
벌써 날씨가 얼음장 같아요
어느새 한 겨울이 되어버렸네요
올해가 한 달도 남지 않았어요
저는 올해 괜찮게 보냈다고 생각해요
기존에 올렸던 만화들을 정리하고
새로 그려 올리기도 했고요
많은 생각을 해보기도 했어요
슬픈 일도 많았지만
올해는 정말 모두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것 같아요
그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여러분은 본인이 하던 생각에 의문을 가지셨나요
아니면 새로운 일들을 그저 바라보기만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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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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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하루를 달래봅니다 일상의 생각과 감정을 나눠요 *느린한끼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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