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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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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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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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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어딘가에 누군가를 생각합니다. 당신의 평안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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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일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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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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