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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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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이
매일 같이 얼어가는 마음을 다시 조금씩 녹이기 위해, 그래서 조금은 더디게 얼기 위해 여행하고, 술을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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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글쓰는 마케터입니다. 자유를 갈망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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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현
<졸린데 자긴 싫고> , <어른이 되긴 싫고> 의 저자 "WHAT TYPE OF ROMANCE? YES, THIS IS MY LOV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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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
'우리 딸은 천재'라는 아빠의 발언에 천재보다 잘난 사람이 되겠노라며 스스로를 '만재'라 부른다. 현실은 평범한 월급쟁이지만, 마음 속에 품은 만가지 재주를 펼쳐내는 삶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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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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