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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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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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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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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상실의 아이콘이 되어버렸다. 이름도. .나로 살아온 나날들도. 시간이 휘몰아치니..남아나질 않는다. '다시'.란 것을 해야하는데.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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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안녕하세요. 이경선입니다. 논술강사이면서 인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인 및 고등학생~초등학생까지 지도합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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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꿈꾸는 소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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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치즈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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