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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몽
독서, 여행, 바다를 좋아합니다. 퇴직 후 어릴 적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실행하며 일상을 보내는 일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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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달 이레
저는 하루가 끝날 즈음, 늘 스스로를 잃고, 그리움 속에서 이야기를 찾습니다. 내면의 감정들은 상처처럼 다가오지만, 그 상처를 품고 살아갑니다. 세상의 어둠 속에서 빛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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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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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
어젯밤 불어온 바람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알 수 없다. 바람의 행방을 찾아 걷다 보면 언제나 나는 다시 여기로 와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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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
일상에서 마음챙김 명상을 연습하는 중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탐색하고 음미하는 삶, 다정하고 명랑하게, 환대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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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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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lyscooter
포르투갈 에세이 <리스보에따의 하루엔 느긋함이 있다> 출간. 외국계 기업 마케터로 일한 바 있다. 바쁘게 보내던 삶을 뒤로하고, 리스본에서 느긋한 슬로 라이프를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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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안
지금은 창업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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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드는 낮별
빛이 스며드는 자리에서, 나는 사유로 물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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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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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쌤 김엄마
보건실이 안식처가 된 학생들을 위한 잔소리! 고딩들의 학교 생활이 궁금할 엄마들을 위한 현실이야기! "우리 애는 그렇지 않아요!"를 깨버릴 리얼스토리! 아이들의 일탈과 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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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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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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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작가
한때 공무원이었고 지금은 다른 꿈을 꾸며 글을 쓴다. 두 아이의 정신없는 엄마이고 가끔 무심한 남편의 아내이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하다. 그 힘으로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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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입가경
아침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사진을 찍고, 밤에는 기타를 칩니다. 글을 매주 월/목 연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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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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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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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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