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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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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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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런너
마장동 김씨. 연극과 기획, 마라톤과 마을 사이를 오가며 삽니다. 일상을 기록하며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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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만
"동행과 회복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방송 현장의 기록과 귀촌과 일상, 돌봄의 현장 등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수필과 시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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