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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꽃 향기 왕린
수필, 시, 산, 술을 좋아합니다. 오래 수필을 써왔고 책도 한 권 묶었습니다.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을 믿고 계속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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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화 Freshorange
33년 6개월의 교사로서의 삶을 정리한, 그럼에도 철 들려면 다시 태어나는 게 쉬울 정도로 단순 무식하게 살고 있는,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5학년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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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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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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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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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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