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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
다음 책이 언제 나올 지 모르는 에세이스트. 윈스턴 처칠의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라'라는 말을 좋아한다. 죽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한화 이글스의 우승을 보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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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IT보안엔지니어', '스터디카페 사장' 그리고 글을 씁니다. 다양한 부캐로 활동하며 하루를 여러번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특별한 이야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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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살
그저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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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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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히
프리랜스 출판 편집자. 책과 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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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ca
명랑한 염세주의자 / 누구보다 성실한 반골 직장인 /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자발적 타임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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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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