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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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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stGwang
감정과 선택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먼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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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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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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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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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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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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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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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야
직장인으로 육아로 바쁘게 살아왔다.작년 암선고를 받고 멈춤의 시간에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책을 통해 나자신과 소통하고 있는 중이고 그 이야기를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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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브런치라는 공간에서 정보보다는 소소하게 생각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독자분들이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혹은 고민도 함께 나눠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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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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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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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열차
나이의 굴레에서 갈등하는 세대입니다. 더디기는 하지만 아직 멈추지 못하는 희망열차입니다. 틈틈이 내 마음에 귀기울이고 진솔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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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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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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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빈
기자 출신으로 인생을 탐구하는 중입니다. 깊이와 통찰을 담은 이야기로 당신의 시야를 넓혀 드립니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지만 쉽게 쓰진 않습니다. 뻔한 글은 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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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김
안녕하세요, 저는 김입니다. 저는 인생에서 작은 의미 있는 순간들을 발견하고, 독서와 같은 작은 것들에서 기쁨을 느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항상 사람, 세상, 그리고 삶을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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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여행일기, 사진 에세이, 단편소설 비슷한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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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심리학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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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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