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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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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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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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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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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윤
인생 공부 중. 자신을 성찰하고 되돌아보며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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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
어른가시는 사람들 모두가 자라면서 받아오는 고통,아픔,외로움과 고독감과 같은 상처받지 않고 살아갈수 없는 '어른들의 삶'을 그리고 씁니다. 당신의 가시, 그리고 우리의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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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희
작은 희열과 큰 피곤함을 느끼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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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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