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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톡똑톡 빗소리
육아가 어렵고 힘들었지만 잘 키워내고 싶던 욕심 많은 워킹맘, 나처럼 육아가 힘든 엄마들에게 힘을 주고픈 멘토가 되고픈 사람, 잘 살아내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40대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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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희 ㅇ자연인한스ㅇ
자연을 탐구 합니다. 마음 비우기와 건강 채우기 여행을 즐겨 합니다. ㅡ 긍정의 힘을 믿는 낙관주의자 ㅡ에세이스트, 나무여행가,나무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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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여행자
지구별 여행자 아르테미스(Artemis)는 커뮤니티에 대한 모두를 생각하는 공간사회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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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rich
일기와 사색의 결과를 저장하는 곳. 일터에서 사명에 따라 구성원을 육성하는 일을 합니다. 첫째 11살, 둘째 8살, 셋째 1살 딸딸딸의 홈스쿨러 아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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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문득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결론보다 질문을 남기는 글을 씁니다. 마치 제 삶과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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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츄
물맑은 양평 한 구석에 똬리틀고 전국으로 출퇴근하는 생계형 작가. 이모티콘, 전시활동, 웹툰작업, 편집디자인, 웹디자인 작업까지 하는 예술형노동자. 뜻밖에도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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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이병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그냥저냥 장편소설을 읽고 저만의 스타일로 독후감을 쓰다보니 그것도 새로운 창작이 되는가 봅니다. 많은 분들과 대화하며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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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고래
우물안 고래의 브런치입니다. AI를 삶의 조력자로 사용하는 어른의 사고와 일의 방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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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인
MBC 라디오PD 로 정년하고, 인하대에서 <라디오와 오디오제작> 강의 12년 했습니다.'아이루페'와 '한국저시력인협회'에서 저시력인을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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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균
까마득히 깊은 우물이다. 고개를 깊숙히 들이밀고 물을 긷는다. 누군가 마시지 않아도 마실 사람이 없어도 좋다. 스스로 갈증을 못이겨 긷는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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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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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수집가
삶 속에서 발견하는 문법과 언어 이야기를 쓰며, 작고 여린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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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대
<한국수필> 수필문학상, <문학고을> 소설문학상 수상 수필집 <영원을 향한 선택>, <날개 작은 새도 높이 날 수 있다> 발간 브런치북 <꼰대 일기>, <나의 사는 이야기>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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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조현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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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희
두 아이의 아빠. 보험 자산-부채 리스크 퀀트. 미국 거주 18년차. 호주 2년 거주. 조기은퇴 원함. 기타 곧잘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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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스
음악과 글, 그리고 여행을 통해 나는 또 다른 세상을 바라보고, 나 자신을 다시 읽어보려 합니다. 기억이 물들인 시간과 나의 공간 속의 단상들을 천천히, 조용히 풀어놓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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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삶의 위대한 결과물은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사는 매일의 과정이 누적되어 이루어진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를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여깁니다. 일상의 희망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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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나로마드
교수 / 방송 작가 / 평론가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 아빠도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브나로드+노마드(유목민)을 합성하여, 평범한 대중들에게 글 쓰는 즐거움을 전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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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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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추억을 담는 그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냄새로, 누군가는 눈과 귀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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