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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mack
글 한 번 잘 써보려고 어떻게든 애쓰는 사람.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것이 글쓰기임을 매일 깨닫는 사람. 브랜딩과 직장, 가끔씩은 영화 이 세가지로 두런두런 이야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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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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