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강한진
아직까지 글쓰기는 나의 답답한 속을 게워내는 손가락이다. 손가락으로 목젖을 누르면 미련스럽게 삼켜 쌓아 속에서 썩은 것이 쓰리게 명치를 치받아 오르지만, 조금씩 가벼워지고 있다.
팔로우
Mi Won
소소한 일상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고, 공감까지 얻는다면 행운입니다. 에세이스트, 시인 그리고 켈리그라퍼 김미원입니다. 워싱턴 문인회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