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변할까? 언론의 농간일까?
동아일보 읽으며 든 생각.
진보 정권에서의 경찰은 집회에서 얻어 맞는 다는 기사가 많이 나온다. 공권력이 약하다고 계속 이야기 한다. 그걸 보수 신문에서 엄청 이야기하고, 꼭 미국 경찰과 비교하며 우리나라 공권력의 힘 없음을 탓한다.
보수 정권에서의 경찰은 강경 진압한다. 백남기 농민사건 같은 과잉진압으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한다. 또는, 정보 경찰에서 민간인 사찰과 같이 공권력 남용을 많이 한다. 그걸 진보 신문에서 엄청 이야기 한다.
보수 신문이랑 진보 신문이랑 같이 보면 참 재밌는 것들이 많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