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가게 앞 드라마 촬영 ‘낮에 뜨는 달’

표민수 감독과 시엔 주방장

by 명진 이성숙


화장실 가기 위해 밖으로 나서는데 가게 주변이 약간 소란하다.

몰려 있는 사람들, 옆사람에게 물었다. 무슨 일 있어요?


드라마 촬영 중이라고 한다. 살짝 호기심 발동해서 혹시 아는 얼굴이 있을까

어슬렁거리는데, 오잉~~ 표민수 감독이다.

표 감독은 시엔의 파트너와 오랜 친분이 있는 사이.

이런 우연도 있구나…


스텝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표 감독은 연신 액션과 컷을 외치고 있다.


ENA 방송 9월 방영 예정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촬영 중이라고. 여자 주인공 표예진, 남자 주인공 김영대.


감독과 얘기를 나누는 우리 주변으로 사람들의 시선이 몰린다.

배우 보다 더 인기를 누린 표 감독님^^


견인차 위 승용차 안에 배우 정웅인 씨가 타고 있다.


깡마른 희극적 이미지의 표민수 감독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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