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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비
가끔은, 그리움에게 말을 걸고 그냥그냥 끄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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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임
전쟁이 남긴 인사의 교훈으로 오늘의 조직을 읽는 현역 인사병과 장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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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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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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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덧없는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일상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thinking,reading, learning,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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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소
정.미.소는 정책미래소상공인연구소의 이름입니다. 현장의 언어를 정책의 문장으로 옮기며, 소상공인의 내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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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국수호랑이
B2B 영업 13년차, 최근 7년은 기업 교육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설픈 성공담보다 생생한 실패 사례를 중심으로, 좌충우돌 B2B영업일지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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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댁
중유럽의 아름다운 나라인 크로아티아에서의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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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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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산 캘리그래퍼
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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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노트
스며들고, 펼쳐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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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일
현직 중학교 도덕 교사. 100일간 34kg 감량(체지방 12.4%) 후 몸으로 세상을 읽으며 기록을 나눕니다. 아내와 아이가 선물한 이름 ‘김요일’로 매주 화, 금에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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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영산 야인
고통 고난이, 지난한 세월이 나를 만들었다. 활화산처럼 터진다. 던지면 글이 된다. 한 문장이라도 건질 수만 있다면 나는 글을 쓴다. 난! 팔영산 야인이다. 농사용이다. 글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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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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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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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마리아
네이버 블로그 크리에이터 자연사랑주의 입니다. 제가 현재까지 살아온 여정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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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롯데 재직 이후 현재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스카웃하여 (주)선우글로벌에서 무역 및 유통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겸 유통업자 겸 CEO(진)을 꿈꾸는 사회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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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네, 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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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Shines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며 의학과 인문학이 접목된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자기 자신과 삶에 대해서 생각해볼 기회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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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니키임
평범한 직장인 아버지로 아들 둘을 키워냈으며 삶과 부모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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