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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밭
50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책읽기와 공상을 좋아하며, 사진찍기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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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름
아이들 키우며 열심히 책 읽고, 쓰고, 경험하고, 사색합니다. 고전과 한자가 알려주는 인생의 교훈을 거울삼아 살려고 노력하며 그 심오한 뜻을 함께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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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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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자란아빠
연필과 연습장을 좋아합니다. 사각사각 소리가 참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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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옥
아름다운 고향의 풍경과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며, 읽는 이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 그리고 마음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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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글쓰기 쌤
글쓰기 강사 | 글쓰기 교육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성인 에세이 수업 | 블로그 기자단 서포터즈 강의 | 청소년 글쓰기 100문 100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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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중독자의하루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고린도후서 5장 17절 - 새롭게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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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마
실존이 본질보다 앞선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도 본질이 스스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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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트리
이야기를 수집합니다. 세상과 기술의 변화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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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만
"동행과 회복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방송 현장의 기록과 귀촌과 일상, 돌봄의 현장 등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수필과 시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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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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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
라를르에서 농사를 돕고 있습니다. 동네에서 보고 들은 얘기들을 글로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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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상담쌤
현직 전문상담교사.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친절한 상담쌤이고 싶습니다. 먹고 걷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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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청년 훈
권력과 제도, 조직과 사람의 이면을 읽고 쓰는 금융공공기관 팀장 겸 변호사. 날카롭되 따뜻한 시선으로, 구조와 인간을 함께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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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아
소설가 서정아. 매번 바닥으로 고꾸라지는 심정이 되지만, 읽기와 쓰기를 동아줄처럼 부여잡고 살아갑니다. 2004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소설집 <우리는 오로라를 기다리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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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하나
노래하는 시인, 가수가 되고 싶었던 교사가 노래를 시로 만들어 장애를 앓고 있는 주변의 많은 학생들을 예술로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작가의 예술과 시가 있는 치유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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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
일, 자녀, 꿈 fruitage . 매일 새로운 세상을 펼치기위해 새벽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글은 나의 변화를 펼쳐줄것입니다. 이것을 자녀들에게 남겨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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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장
이차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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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다락
하루를 지나는 마음의 결을 따라 글을 씁니다. 몸의 움직임, 감정의 흔들림, 그 사이의 숨결을 담습니다. 조용히 흐르되 멈추지 않기를 바라며, 당신의 하루에도 고요한 결이 깃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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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30 여 년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때로는 부대 끼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담하게 표현하고, 바르게 나이 들어 가는 모습을 함께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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