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않는 3가지 방법

두려움은 실체가 없는 허상입니다!

by 드림캡처 변성우

1. 일단 한다

두려움은 새로움의 그림자일뿐입니다

우리의 생활속에 새로움이 갑자기 다가올때가 있습니다. 새로움의 다가왔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순간 흠칫놀라며 일단 새로움과의 거리부터 확보합니다. 혹여나 자신에게 해로움을 미칠까봐. 우리 모두는 이러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평소에는 우리의 내면에 숨어있다가 지금의 삶에 새로움이나 변화의 순간이 오게 되면 제일 먼저 뛰쳐나오는 것이 두려움입니다. 겉으로 보면 지금의 삶을 방어하기 위한 방패같기도 하지만, 자신이 지배하고 있는 한 사람의 인생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막는 텃세 같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이러한 두려움은 하루 아침에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하루 아침에 생겨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알게 모르게 겪는 수많은 경험들과 타인과의 관계들을 통해 두려움의 싹이 점차 자라나기 시작해서

지금의 크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두려움의 크기를 작아지게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 시간을 가장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새로운 것들을 계속 해보는 것입니다. 두려움은 새로움의 그림자일뿐입니다. 새로움을 계속 시도를 통해, 어느덧 새로움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면 그 동안 보였던 그림자는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될 것입니다!



2. 두려운 것부터 한다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두려운 것부터 하는 것이다.

두려움은 실체가 없습니다. 단지 새로움에 대한 우리 마음속에서 생겨난 허상일 뿐입니다. 이 허상은 생각하면 할수록 더 커지지만 행동하면 할수록 더 작아집니다. 두려움은 심리적인 것이기에 생각할수록 안 좋은 생각만 나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의 삶을 어려움에 처하지 않게 하기 위한 생각의 방어라고 할 수 있지만, 달리 생각하면 한걸음 나아가지 못하게 하기 위한 족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일 중에 가장 두려운 일을 먼저 해보십시요! 실제적으로 자신이 느꼈던 두려움은 허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쉽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물론 두려움을 적게 느꼈던 나머지 일들은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풀어나갈 수 있을 겁니다.



3. 함께 한다

함께하면 두려움의 크기는 기하급수적으로 작아진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가장 어려운 순간은 자신의 주위에 아무도 없다고 느낄 때입니다. 그만큼 사람이란 존재는 누군가와 함께 해야만 하는 존재입니다. 혼자 있을때가 더 편하다구요? 그렇다면 밤길에 아무도 없는 골목에 혼자 계신다면요? 지금부터 모든 순간을 혼자해야 한다면요? 혼자 무슨 일을 하고자 하는 순간 두려움의 그림자가 자신을 향해 서서히 움직입니다. 결국 새로운 일에 대해 시작된 두려움은 나 혼자라는 느낌이 들때 가장 커집니다. 만약 자신과 평생 같이 해도 좋을만큼 굳게 믿는 친구가 옆에 있다면 어떠한 순간이 와도 두렵지 않습니다.

함께 해보십시요! 물질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함께 한다면 두려움의 크기가 분명히 작아집니다. 혹여 두려움의 크기가 크더라도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길을 찾아가는 중에 두려움의 크기는 점차 작아질 겁니다. 특히 지금처럼 복잡하고 빠르게 흘러가는 이 시대에 "함께"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계신다면 일단 두려움은 걱정안하셔도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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