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최고의 자기계발이다! 그냥 쓰기만 하면된다
다독을 하고 싶으면, 다작부터 시작하라
글을 술술 잘 쓰는 것은 타고 났다? 과연 음악이나 미술처럼 글쓰는 것도 재능일까요? 절대로 아니다에 두손 두발 다 들어봅니다. 글을 쓰려고 하면 글감이 있어야 합니다. 글감만 있으면 잘쓰듯 못쓰듯 글쓰기를 시작하게됩니다. 글을 잘 쓰는 작가들은 대부분 이 글감이 풍부한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작가들은 글감을 어디서 얻을까요? 이 물음의 대답에 앞서, 이 세상에서 책을 가장 많이 읽는 직업은 무엇일까요? CEO? 도서관 사서? 대한민국 고3? 아닙니다~ 단언컨데 작가들이 책을 가장 많이 읽습니다. 바로 자신이 쓸 글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책을 쓰기 위해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책을 많이 읽고 싶다고요? 그런데 잘 안된다고요? 글쓰기를 먼저 시작하세요. 자신이 쓰고 싶은 주제로 맘껏,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한줄이라도 글을 써보세요. 글을 쓰고 누군가가 반응을 해주면 다음 글을 쓰고 싶어 안달날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자신이 쓰고자 하는 주제에 대한 책을 읽고 싶어 미칠수도 있습니다. 미치지는 마시고요! 책을 읽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글을 쓰는 것이 최종 목적이 되면 책을 자연스럽게 많이 읽을 수 밖에 없으며 책을 쓰는 단계까지 성취하게 됩니다.
독서는 현인으로부터, 글쓰기는 나로부터 배우는 것이다
성공자들이 말하는 독서! 왜 해야 할까요? 독서의 장점은 우리가 감히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장점을 뽑으라면, 아무래도 직접 경험하지 못한바를 책을 통해 간접경험 할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즉, 자신보다 미리 경험해본 책 속의 현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 지혜를 배울 수 있다는 것! 독서를 통해 우리들이 얻을 수 있는 가장 값진 것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글쓰기는 왜 해야할까요? 현인으로부터 정말 값진 지혜들을 배우기도 하지만, 진정한 배움은 자신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아닐까요?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고, 내가 왜 이 세상에 살고 있는지, 내가 이 세상에서 이루어야 할 소명은 무엇인지는 아무리 현인이라도 가르쳐주지 못합니다. 이것은 오직 나에게 직접 묻고 답하며 배울 수 밖에 없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한다는 것은 자신의 내면과의 대화를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내면과의 대화에서 타협이 이루어진 내용만이 글이라는 도구를 통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됩니다. 내면과의 대화를 통해 글이 세상에 조금씩 고개를 내밀다 보면 더 깊은 대화를 하게 되고, 자신의 진정한 모습과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 차츰 알아가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글은 분신이 되어 성공의 열매를 길러낸다
현재 유명한 작가들은 책 한권으로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을까요? 그들의 처음은 어느 누구나 똑같습니다. 대중에게 어필하는 영향력이 부족했으며 글 속에 담긴 의미도 미약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들의 내면에서 나온 글들은 하루,이틀 쌓고 여러사람들과 공유됨으로써 그들의 글들을 필요로 하는 세상 곳곳에 퍼져나갑니다. 그들이 적은 글들은 그들의 분신이 되어 눈부신 미래를 향한 초석을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지금은 공유의 세상입니다. 집에서 쓴 글을 책상에 꽂아두면 일기가 되지만, 책을 출간하거나 온라인 상에 올리면 책이 됩니다. 세상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는 날개를 달게 된 것이지요. 이렇게 세상 방방곳곳을 경험한 자신의 글들이 자신에게 다시 돌아올 때에는 빈손으로 오지 않고 영향력을 미친것에 대한 엄청난 선물을 안고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