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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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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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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활동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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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방송작가로 30년 넘게 일했습니다. 지금은 사건과 사고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평생 방송말을 썼지만, 이제 글로 방송과 작가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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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
날카로운 시선으로 보는 자, 날 선 자가 보는 법 "약은 약사에게, 책은 책사에게" @chaeks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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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이
매일 같이 얼어가는 마음을 다시 조금씩 녹이기 위해, 그래서 조금은 더디게 얼기 위해 여행하고, 술을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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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2021년 14년차 방송작가. 우연히 시작해서 어느새 여기까지. 내 발자취가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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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륙
예능, 교양, 라디오, 콘서트 등 안 해본 거 빼고 다 해본 15년차 방송작가의 아무 이야기. 방송작가의 일상이 담긴 <쓰라는 대본은 안 쓰고>는 주 2회 자유 연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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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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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돌잔치 행사사회자, 교양 프로 막내작가, 현재는 막내작가를 그만두고 프리랜서 사회자로 생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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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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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 감자
아직은 성장 중인 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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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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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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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
방송구성작가 20년, 꼬꼬무 N잡러 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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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지극한 현실 속에서 자그마한 희망을 꺼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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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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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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