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동백꽃을 보니
보고싶더라
by
느루표찐빵
Jan 13. 2020
아래로
동백꽃 사이에서 사진찍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둥이도 참 좋아했을텐데’
계속 생각이 나더라.
다음에는 이모랑 같이 오자!
keyword
동백꽃
이모
조카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느루표찐빵
직업
만화가
느루표찐빵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랜만이야.
언니랑 형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