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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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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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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
함께 걷는 이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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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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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드무
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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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니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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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oNG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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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글이 아닌 인생을 쓰는 사람. 5개국 70만부 베스트셀러 작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너라는 위로>, <마지막 벚꽃이 질 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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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찌김
아찌김의 젠체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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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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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적
이것저것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yo_z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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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CHOWDER
하루에 그림하나 글하나 내 작은 일상하나 / ©️clamchowder, ALL RIGHTS RESERV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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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NO
*그림에세이_한켠 : 한 편의 잘 못된 표현 *웹툰_집순이는 그러하다! : 개냥이 어르신과 집순이의 모든 역사는 집에서 이루어진다. 이메일 choihaeky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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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넓은 마음. 넓은 생각으로. 수많은 우울과 수많은 실패에서 느낀 것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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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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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울
출간작가. 매일의 생각을 그리고 씁니다. justina1502@naver.com 그림에세이, 웹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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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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