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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빛
'좌절과 상처'를 쓰면서 '성장과 위로'라 읽히기를 바라는, 고등학교 교사이자 두 아들의 엄마, 뺨풍선을 쓴 오달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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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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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자영
Love yourself, Find y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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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미지의 인생을 발견해 나가는 인생 탐험가. 실험을 좋아하고 시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수집하는 경험수집러.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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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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