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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날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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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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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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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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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아
유순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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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의 기쁨과 peace
앎의 기쁨의 브런치입니다. peac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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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경
매일 조금씩 책을 읽고, 조금씩 그림을 그리고, 조금씩 하지 못한 말들을 쓰는 <나의 그림 에세이> 소설같은 인생, 인생같은 그림, 그리고 그 기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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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피
남편과 아이들과 즐거운 마라톤을 하고 있는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어떤 수식어가 붙든 runner 이고 싶다. 하고 싶은 것 천천히 길게 잡고 잘 놀고 글 쓰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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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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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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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망고
망고 망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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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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