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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준
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후 "아름다운 자"(2018, 파란)를 출간했습니다. 수요시포럼 동인으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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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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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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