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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보크
뒤로 걷다가 이른 처음, 그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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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취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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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
직업 키워드에 비정규직 잡부는 없군요. 덕분에 있어 보이는 프리랜서라고 써 봅니다. 갑부가 못 되어 잡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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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어느 시공간에서든 누구나 주체일 수 있을까.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청소년•청년과 만나다가. 지금은 잠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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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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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냥이
<미술관에 간 클래식>, <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저자 & 독주앨범 <올 어바웃 로망스 (소니뮤직)> 발매 바이올리니스트, 비올리스트, 클래식강연자 및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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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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