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아영
<너도 봤으면 좋겠어> , 달은 시원하고 바람은 침묵한다. 시원한 바람으로 나의 마음속의 모든 소란이 잠잠해진 지금. 이미, 추억
팔로우
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팔로우
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팔로우
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육백삼홈
603호에 살고 있는 가족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Kim기자
스웨덴의 흔한 마케터. 신문사 생활을 접고 룬드대에서 서비스경영, 관광학을 공부했습니다. 스톡홀름에서 일하고 틈틈이 글을 쓰며 밥벌이를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