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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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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청년 독립출판 동아리 <등불> 대표자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글을 쓰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서로 부족하지만, 다양한 창작의 시도를 이곳에서 연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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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붕
취미로 글을 쓰는 고등학생입니다. 사실 가끔은 취미인지 숙제인지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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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
청소년 글쓴이 書蘭 : 글에서 나는 난초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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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
철학자이자 작가. 『존재의 수평성과 실존의 수직성』개념을 중심으로, 존재론과 실존철학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수행해왔다. 일상의 틈에서 존재의 진실을 포착하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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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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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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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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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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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한
난간에 걸터앉아 날개를 가꾸는 고등학생 烏 翰입니다.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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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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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먼해골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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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배
글쓰기는 지나간 시간에 이름을 붙여, 내일의 길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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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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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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