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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시로 남기고 노래의 선율로 남겨 서로의 마음이 방끗^^으로 변하길 바라는 시인 박 하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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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인 입니다. 생활이 이야기가되고 이야기가 시가되는 글을 씁니다.훗날 딸,손녀들이 돌아보니 다 선물 같은 삶을 살다간 할머니를 그리워할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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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책과 그림, 음악과 여행 그리고 스쳐가는 일상 속 사람들. 마음이 뭉클해지는 순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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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ADHD 아들과 딸, 남매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호텔리어와 보육교사로 일하다 치매를 앓고 계신 친정아버님 돌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따뜻한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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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띵
딸 셋을 키우며, 엄마도 함께 자라는 중입니다. 아이들과 나눈 대화를 손글씨로 적고, 책 속 문장을 필사하며 일상 속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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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남편 정년 퇴직 후 시골로 내려와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전원생활의 다양한 삶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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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당직일기
의사로서 인간으로서 인생에 대해 드는 생각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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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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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늘보
Slow life, slow runner 경쾌늘보입니다. 호주 남쪽에서 느리게 가며 마주하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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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돌
글로 먹고 살기 위해 차곡차곡 쌓아봅니다. 역마살 중증 환자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먹고 마시고 쓰는 한량이 최종 목표입니다. ~_~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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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꽃이 피었습니다
24년차 한지꽃이 피었습니다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워킹맘입니다. 취미로 시작한 나의 즐거움이 어느새 브랜드가 되었어요. 힐링되는 작품과 스토리로 행복과 여유 선물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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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코 안
헨리코 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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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現 유니티 APAC 마케팅 디렉터(前 삼성/네이버). 납작한 2D 깔때기(마케팅퍼널)이론을 버리고, 중력과 팬덤으로 고객을 당기는 3차원 스피어(Sphere) 마케팅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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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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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이작가
진실과 진심. 경력, 수상, 이력은 없는 밴쿠버이작가 입니다. 어른동화 <<산타의 일기>>, 그림일기 <<도피유학>> 그리고 이방인의 에세이 <<숨과 숨사이>> 연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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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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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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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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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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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창문 by T John Kim
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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