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수채화
검색
수채화
수아,채은이 엄마이자 꽃을 사랑하는 군복입는 여인입니다. 한부모이자 페미니스트이기도 하며, 나이 마흔이 넘어서야 나도 꽃이었다는걸 깨닫고 꽃처럼 살아가기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팔로워
1
팔로잉
7
팔로우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