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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의 오찬 담화
환태평양 조산대를 따라 세 섬나라에서 12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인도에서 또다른 3년을 살아갑니다. 모든 것에 관한 관심을 같이 점심먹는 이에게 풀어놓기를 좋아하는 아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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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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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bol
글로벌-과학-역사-시사-기술-트렌드-문화-인물-에세이-투자 통섭 블로그https://infotrend360.com 고정기고.제안:카톡id afjk1 or mentats1@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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