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집콕일지 2

독박육아중인 와이프를 건드리지 마세요. 사나워질 수 있습니다.

by 써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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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투정하는 애들보다 옆에서 편드는 남편이 더 얄밉습니다. 다들 이해하시져?
니들 잘해라! 너희가 반찬투정하면 엄마랑 아빠 싸우는 거다! 알겠냐!


요즘 도현이는 바닥에 뭐라도 발견하면 내 쪽을 보며 씨익 웃으며 까까! 한 후에 입에 앙 넣어 버립니다. 그 뿐이면 말을 안 해, 항상 입을 오물거리는 흉내를 내며 다녀서 밖에 있을 때는 1분에 한번씩 입검사를 하게 만듭니다. 그저 엄마 놀려먹는 낙으로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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