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쌍둥이 전투육아의 세계! (10개월+7살)
세상에 불가능은 없다지만,
아기들이 바깥 바람을 너무 오래 쐬니까 자꾸 아파서 결국 두달만에 학원라이딩은 중단했습니다.
아이가 많다 보면 모든 아이들에게 마음처럼 정성과 시간을 쏟을 수 없지만
원하는 것을 늘 제때 제공받을 수 없는 경험 또한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배움의 기회가 되겠지요.
이변 미션은 절반의 성공으로 끝났지만, 도전은 끝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