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엄마의 흔한 악몽
다들 이런 꿈 많이 꾸지 않나요?
군대 다녀오면 군대 다시 가는 꿈을 꾼다던데,
대학 졸업한 후에 다시 대학으로 돌아갔는데 기말시험 날짜를 까먹어서 시험 제끼는 꿈을 그렇게 자주 꿨답니다. 저는.
첫 아이 임신했을 때는, 아기 키우다 집에 아기가 있다는 사실을 깜박하고 놀다가 실수로 아기 굶겨 죽이는 꿈을 주로 꿨고요.
아이를 세명이나 기르고 있는 지금은... 아이 숫자가 늘어나는 꿈을 자꾸 꾸네요. 어느날엔 또 임신하는 꿈을 꾸고 어느날에는 복제센터에 가는 꿈을 꾸고 어느날에는 옆집에서 우리집에 아이를 버리고 가는 꿈까지(!!)
여러분은 어떤 악몽을 꾸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