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아트 서연
어쩌다 취미로 발레를 배우게 되면서 발레 애호가가 되었습니다. 배우는 발레와 듣는 발레(음악), 보는 발레(작품, 그림)등 발레에 관한 모든 것에 사랑에 빠진 취미 발레인입니다.
팔로우
연세편집위원회
『연세』는 학기마다 한 번씩 발간하는 연세대학교 중앙교지입니다. 반연간지의 특성을 살려 긴 호흡을 가지고 곱씹어볼 만한 이야기들을 담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