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오늘을 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Seize the day, procrastination is the thief of time.”
모두가 늦었다고 할 때 떠났던 서른 하나의 어학 연수길에서 영국 신사로 불릴법한 피부가 하얗고 금발이 섞인 선생님께서 처음 가르쳐 준 영국 속담이 귀에 떠나지 않은 이유는 현재, 오늘을 살라고 한 말이 그 순간 가슴에 박힌 덕분입니다.
내가 아는 것을 다른 이에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내가 얻은 것이 있다면 다른 이에게 줄 줄도 알아야 어른이야!”
옹니여서 늘 발음이 샜던 삼촌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노력해 영문과 교수가 되었습니다. 주말인데도 인근 과외비를 내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무료 수업을 해주시는 것을 보며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을 살며 지식을 공유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