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절반 이상은 회사와 함께
일을 하면서 가능한 칭찬을 많이 하려고 한다.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아주 좋아요”이다.
사회 초년생에서 초짜 팀장이었을 때만 해도 칭찬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나도 칭찬에 목말라하면서 정작 안 된다고 생각하다니.
못했다는 말보다 격려를 하거나 좋다는 말을 하니 상대방도 신이 나서 일을 하는 것 같다. 지금 내가 바라는 것도 상사의 “수고했어요” 한마디가 아닌가 싶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 버튼만 누르지 말고, 말로 건네보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