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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치
브런치 아니고 아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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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렌
사진과 글, 혹은 둘 중 하나로 작가의 삶을 살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것으로는 생업을 유지하는데 실패했고 이후 사업을 하며 한편으로 근근히 아마추어로서의 끈만 유지하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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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봉
영어를 공부하는 올바른 길을 알려 드립니다 ㈜ 애로우 잉글리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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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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