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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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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양쌤
먹거리, 교육, 양육, 환경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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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탱
김아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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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롭게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이 그리운 맑고 향기롭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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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정
난임 부부에 관한 에세이를 씁니다. 10년 넘게 아이를 기다리는 만년 예비 아빠입니다. 유정이는 딸이 태어나면 주려고 지어둔 이름인데, 잠시 빌려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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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노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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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읽고 쓰는 생계형 환쟁이 수미입니다. 삶 속 모든 이야기를 글로 토해냅니다. *에세이집 [기록] 2022년 출간 *그림책 [별이 쓸고 간 길] 2025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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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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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라떼
12살, 9살 두 딸을 둔 엄마. 좀 더 나은,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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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킴
대학원생을 지나 시간강사로 살고 있습니다. 마음은 항상 널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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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나
그냥나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다. 응급실 간호사, 대학강사, 연년생 두 아들 엄마, 늦둥이 딸 엄마, 그리고 아내의 삶도 좋지만 나다운 것은 무엇인지 글쓰기를 통해 찾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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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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