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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구희언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취재 뒷 이야기와 개인적 관심사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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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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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강
덜어내기 위해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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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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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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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대화 산문집 <궁금한 건 당신> (안온북스, 2023) 저자 / 비디오편의점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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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라면
고무라면은 브런치로 괜찮을까? 89년생 기혼자, 연하 남편, 퇴사한 학생. 만만한 B급 에세이를 써 보고자 한다. 대인배 누님 아내를 사랑하는 한 남자. 그리고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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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리스본
연남동 서점 리스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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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광고회사 TBWA KOREA 카피라이터 '모든 요일의 여행', '모든 요일의 기록' , '우리 회의나 할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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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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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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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ncat
현재 읽고 보고 듣고 가르치고 씁니다. 앞으로의 꿈은 귀여운 할머니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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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
여러 글을 썼고, 요즘은 드라마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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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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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포
회사에서 매거진을 만듭니다. 기획과 취재, 원고작성, 편집, 교정교열, 때로는 인쇄감리까지 매순간 마감의 힘을 빌려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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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7인의 작가전, 최민석의 브런치입니다. [황금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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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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