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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도씨
목수의 길을 걷고자 했다가 다시 마케터로 회귀한, 그런데 프리랜서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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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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