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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고양이
글쓰기 딱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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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pi
생활속 스토리를 바탕으로 재밌고 편안한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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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아내
해남으로 귀농해 자식농사, 호박농사 지으며 글 쓰는 농부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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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장
아이들의 성적보다 마음의 온도를 먼저 살피는 15년 차 상담실장입니다. 정답 없는 학창 시절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나이 들며 비로소 건네게 된 따뜻한 말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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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 기록자
비행과 일상 사이, 스쳐가는 감정들을 붙잡아 글로 남깁니다. 오늘도 떠오른 생각을 한 줄씩 꺼내 적습니다. 기록은 나를 기억하는 가장 솔직한 방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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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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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꽃잎
"손끝으로 따라 쓰는 문장들이, 어느새 내 이야기가 되었다." 필사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자, 나의 감정을 정리하고, 위로받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록하는 아들셋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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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몬키
유머와 다정함을 잃지 않는 삶을 사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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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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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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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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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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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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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파미르
인도양 섬나라 스리랑카에서, EPS 토픽 한국어을 가르쳤습니다. 잘 마무리 했습니다. 파미르 고원에서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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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runc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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