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단상 #1 #2 #3]
#1) 2016년 11월 26일
+ 정함이 없이 푹 자고 일어난다. 이불속 포근함을 충분히 느끼고 일어날 때의 기분이란~
+ 소박함이 가득한 간단한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하다~
+ 커피 한 모금 한 모금을 목으로 넘길 때의 기쁨. 그 순간의 여유... 좋다~
#2) 2016년 12월 5일
+ 서점에 머무르는 시간에는 도서관과는 다른 그만의 느낌을 얻습니다.
+ 신선함
+ 가슴속에서 은은하게 올라오는 따뜻함
+ 그래서 기분전환이 됩니다~
#3) 2016년 12월 11일
+ 법학과 경영학에 이어 문화교양학까지, 직장생활을 하며 참 열심히 방송대를 다녔습니다. 진정한 참된 성장을 하기 위해 지혜를 체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식의 습득도 게을리하지 않고자 했던 박노국의 옆에는 방송대가 있었습니다.
+ 하루 종일 시험을 보고 집에 와서 책상에 앉으면 "아~ 되다!" 란 말이 절로 나옵니다. 정말 피곤하지요. 그런데 좀 지나면 슬금슬금 올라오는 희열이 있습니다. 힘들고 피곤한데 기분은 무척 좋은 그런 게 있어요~
+ 지금 그 느낌, 제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 이 순간, 이 느낌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글은 저의 SNS에 올린 일상의 글을 편집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플러스 단상 #1 #2 #3] 휴일 아침/서점에 머무르는 시간/기말시험이 끝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