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17년 2월 13일
내 모습
+ 한 번씩 거울을 보며 내 모습을 봅니다.
+ 세월의 흐름에 내 모습도 조금씩 변해감을 느낍니다.
+ 얼굴에 조금씩 새겨지는 잔주름을 지긋이 바라보며, 내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성숙하고 있는지를 반성해봅니다.
+ 내 안의 뜨거운 열정, 그 경이로운 에너지가 잘 사용되고 있는지 내 모습을 바라보며 되돌아봅니다.
#14) 2017년 2월 22일
버스
+ 나는 버스를 즐겨 탑니다.
+ 좌석에 앉아 창 밖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차분해집니다.
+ 그 순간, 귓속으로 들어오는 음악소리는 감동이 됩니다.
+ 그 순간, 머릿속에 떠오른 상념은 내 마음의 자양분이 됩니다.
+ 버스의 매력, 그것이 좋아 난 또 버스를 탑니다.
이 글은 저의 SNS에 올린 일상의 글을 편집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플러스 단상 #13 #14] 내 모습/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