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단상 #15 #16]
#15) 2017년 3월 9일
+ 우리는 직장에 일하러 가는 것이지 말하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 말도 말 나름입니다. 선량한 사람을 험담하거나 모함하고 중상모략하는 말은 나쁩니다. 말을 함으로써 죄를 짓고 사는 것입니다.
+ 할 말은 있으나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말하지 않는 그 이유를 우리는 늘 경계하며 살아야 합니다.
#16) 2017년 3월 18일
+ 그동안 쌓인 책 정리를 했습니다.
+ 책 몇 권이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것이 아닙니다.
+ 글자 몇 자를 읽었다고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 훌륭한 사람은 그 사람의 마음이 만듭니다.
+ 훌륭한 사람은 그 사람의 생각이 만듭니다.
+ 쌓인 책과 함께 집착과 미련을 버리니 무척 홀가분합니다.
이 글은 저의 SNS에 올린 일상의 글을 편집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플러스 단상 #15 #16] 직장에서의 말말말/책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