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단상 #17]
#17) 2017년 4월 1일
[돈까스]+ 돈까스에는 추억이 있습니다.+ 나이프로 돈까스를 자를 때면 그 추억이 속살을 보입니다. + 어린시절, 운동회를 마치고 먹었던 돈까스의 맛은 지금도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 음식과 함께 추억을 곱씹을 수 있다는 것, 그것 참 행복합니다.
이 글은 저의 SNS에 올린 일상의 글을 편집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플러스 단상 #17]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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