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성장수업 17화

진짜 처녀(處女)

성장 수업 : 참된 성장을 이루는 진정한 삶의 노하우[가치관 영역#35]

처녀라는 단어는 단순하게 성경험이 없는 여자를 지칭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순결함을 상징하기도 하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상징하기도 한다. 처녀라는 단어를 듣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풋풋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처녀는 그 단어 자체로 신선함과 건강함을 머금고 있는 것이다.


출처 : NAVER 사전


처녀라고 해서 다 똑같은 처녀가 아니다. 몸은 때 묻지 않았을지 몰라도 정신이 더러우면 진짜 처녀가 아니다. 진짜 처녀는 자궁의 존엄성을 알고 지키며 실천하는 여자이다.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임신과 출산이라는 생산 활동을 함에 있어서 바르고 곧게 행동하는 여자이다.


자궁의 존엄성을 알고 지키며 실천하는 여자는 우선, 자녀를 건강하고 똑똑하게 낳아서 잘 키우는 것이 자신의 삶에 있어서 하나의 성공이며 출세라고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인생에서 성공과 출세를 이루는 방향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진짜 처녀는 자식을 잘 낳고 잘 키워내는 것도 한 인간으로서, 한 여인으로서 성공과 출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있는 여자이다.


다음으로, 그렇기 때문에 진짜 처녀는 건실하고 깨끗한 남자를 만나서 잘 살고,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여 잘 키우려고 한다. 인생을 대충, 막살지 않는다. 아무나 대충, 막 어울리지 않는다. 자신이 존엄하다는 것을 알기에 그 존엄함에 걸맞은 남자를 받아들이고 건강한 이세(二世)를 생산하려고 한다.



여자로 태어나 임신과 출산이라는 생산활동을 한다는 것은 위대한 것이다. 자궁의 존엄성을 알고 지키며 실천하는 진짜 처녀는 이 위대한 작업을 정성스럽고, 참되게 실행한다.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알기에 바르고 곧게 행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진짜 처녀는 그 자체로 고결하고, 아름답다.




성장 수업 : 참된 성장을 이루는 진정한 삶의 노하우

[가치관 영역] 제5강. 정직(正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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