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403일 차 2025년 5월 5일
유한인력과 무한업무 사이
일본, 싱가포르, 영국, 중국에
수저하나 얹었다.
최근 8개월 이들 4개국에 커플닷넷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중국 법인, 일본 지점, 싱가포르 거점,
영국도 거점이다.
각각 직원 1~3명으로, 타 업종에서는
연락소나 통신원으로 칭하는 규모다.
작지만 간판을 달았으니 회원을 받고
매출을 올려야 한다.
오늘은 일본시장에 좀 더 많은
시간을 들였다.
SNS 홍보를 담당할 재일교포 일본인
이사가 파트타임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카톡으로 온 이사의 제의를 검토, 그
대로 수용해 추진토록 했다.
이런 내용이다.
"회원수 늘리기 위해 광고도 어느 정도 해야 되는 것 같은데, 광고를 본 사
람들은 들어본 적 없는 서비스면
인터넷에서 알아볼 거예요.
근데 알아봤을 때 정보가 없으면
신뢰가 안 되고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 홈페이지 이외 정보가
거의 안 나와서요. 우선, couple.net(カップルドットネット)
으로 노출이 많이 필요해요.
SNS는 인스타, X, 블로그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블로그는 일본에서 Ameba가 유명해서, Ameba랑 X 개설해도 될까요? 또 KONEST(한국에 거주하거나
여행하는 일본인 위한 사이트) 같은 곳에 기사를 올리는 것도 방법인데 그런 거는 이미
연락해 보셨나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영어,
중국어, 대만 번체, 일본어 계정을
만들고 있다.
여기에 게재할 영상도 사내 다른
파트가 제작 중이다.
투어닷컴과 커플닷넷의 콘텐츠에서 불요불급한 디자인, 영상, 스토리를
줄인 여력이다.
인재경영은 체력단련과 다르지 않다.
저중량 고반복을 경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