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404일 차 2025년 5월 6일
SNS 홍보 철저한 현지화
커플매니저 업무 활성화와
시스템 고도화는 단발성이 아니다.
회사가 존속하는 한 영원히 계속될
일상업무다.
홍보는 좀 다르다.
이 또한 지속사안이지만 강온전략을
병행해야 한다.
현 상황의 정답은 강공이다.
SNS 환경에서 가장 효율적인 홍보에 드라이브를 걸어야 한다.
영어권 중국어권 일본어권,
나라별로는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싱가포르 그리고 한국 내 홍보 포인트를 실시간으로 체크해야 한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구글은 기본이다.
각 언어와 국가의 특성에 맞춘
족집게 홍보가 절실하다.
역사의 유산이 재료다.
선우 34년의 콘텐츠 자산을
업데이트하고 업그레이드, 트렌드에 딱 맞아떨어지게끔 포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남들에게는 없는 자산이다.
히스토리 만으로 50%는 먹고 들어간다.
해당 언어권 홍보 최적임자를
찾아야 한다.
일본에서는 현지 경력자가
홍보를 시작했다.
중국에서는 취업사이트에 구인
공고를 올렸다.
이들 홍보맨은 맨땅에 헤딩하지
않아도 된다.
맘껏 날갯짓을 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구축한 덕분이다.
그 틀 안의 온갖 도구를 활용해 신박한 소프트웨어를 창출해 내기를 기대한다.
전산팀 조 부장에게 서버 보안강화
방안을 독촉, 보고 받았다.
그대로 적용한다.
익숙지 않은 사안은 경계부터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나라마다 언어마다 SNS 홍보에 필
요한 계정을 따로 만든다는 것을 다들 불편해한다.
한국에 앉아서도 다 세팅할 수 있는데 굳이... 이런 볼멘소리가 나온다.
아니다!
수출품은 내수용과 다르다.
대동이나 소이하다.
사람 사는 곳, 사람이 하는 일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 자체에 답이 있다.
유사하되 똑같지는 않다는 소리다.
이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디테일이 완벽해야 명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