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478일 차 2025년 7월 19일
민생지원금, 칠석 스피드데이트
토요일 아침 소통방에 공지했다.
8월 29일과 30일 스피드데이트
진행 안이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칠월칠석이 올해 양력으로 8월 29일)
정부의 전 국민 민생지원금 지급에서 착안했다.
저출산과 결혼기피에 따른 국가위기를
남녀 그룹미팅으로 타개하자는. 제안적 의미도 있다.
8월 29일 30일은 200명씩 모이는
대규모는 1회성 행사로 하고
그 이외에는 카페커플닷넷에서 소규모로 꾸준히 멍석을 깔아주는 방안으로 일단 추진한다.
스피드데이트는 이번 주 호주, 8월 한국,
9월 일본, 10월 캐나다로 이어진다.
내게 나스닥 가는 길은 머니게임이 아니다.
한 인생이 한 분야를 파고들어 이룩한 미증유의 가치, 탐험과 구도의 족적을 인정받으려 한다.
나의 일상은 수행자와 다르지 않다.
이곳 호주에서도 저녁에는 외출을
삼간다.
밤이면 더욱 멋들어진 레스토랑이
시드니에 많다.
하지만 오후 5시 전 저녁식사를 마치는 습관을 들인 지 오래다.
그런 휘황한 데를 기웃거릴 이유
자체를 없앤 라이프스타일이다.
호주 은행계좌 개설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감각이 발동했다.
미국에 지점이 있는 은행을 택하기로 했다.